코스피

4,712.60

  • 19.96
  • 0.43%
코스닥

948.57

  • 0.41
  • 0.04%
1/4

유진박, 과거 감금생활 어땠길래.."출연료는 담배 하나, 매니저가 여관에서 폭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진박, 과거 감금생활 어땠길래.."출연료는 담배 하나, 매니저가 여관에서 폭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진박의 새로운 인생 도전기가 `인생극장`을 통해 전파를 탄 가운데, 과거 유진박의 괴로웠던 생활에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유진박이 등장해 과거 감금과 폭행에 시달린 것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박의 과거 매니저에 대한 질문에 유진박은 "진짜 별로였다. 여관에서 제 얼굴을 막 때렸다. 그래서 까만 피가 나오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유진박은 과거 2009년 MBC `기분 좋은 날`에서도 괴로웠던 생활을 밝힌 적이 있다.
    당시 유진박은 "개런티가 담배였다. 담배 하나가 돈이었다"라며 "안 유명하지만 나와 아줌마들을 위해서 열심히 공연했는데"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