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내놓은 스마트폰 신제품 `G6`가 국내 출시 첫날 2만 대가 팔리는 등 이틀 만에 3만 대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전작 `G4`(6,000여 대)와 `G5`(1만5,000여 대)의 첫날 판매량을 넘어선 기록입니다.
`G6`는 화면 테두리를 최소화해 전작보다 스마트폰 크기는 줄이면서도 화면은 키웠으며, 전·후면 광각 카메라, 고음질 음원 재생 기능, 방수 기능 등이 탑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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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09:05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