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와 대구광역시는 2017년 1월 1일부터 필리핀(보라카이) 방문 후 1월 6일 입국한 40대 여성 A씨가 지카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감염자는 필리핀 현지 체류 중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되며, 입국 후 발진·관절통을 호소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대구광역시의 공동 역학조사에 따르면, 현재 감염자의 상태는 양호하며 동반여행자 등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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