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채리나 야구선수 박용근 부부가 2세 계획을 세우고 있다.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날개 찾은 천사` 특집으로 꾸며져 룰라 출신 채리나, 김지현이 산부인과를 찾아 상담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채리나는 "방송이 나갈때면 제가 마흔이다. 임신 계획이라기보다 항상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별은 크게 상관없지만 굉장히 딸을 원한다"며 "심심할 때마다 인터넷을 뒤지면서 딸 낳는 방법을 본 적도 있다. 기 센 여자가 딸을 낳는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지현은 "너무 노산이라 아들이든 딸이든 가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라고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채리나는 6세 연하 박용근과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