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0.00
  • 0.00%
코스닥

944.06

  • 0.00
  • 0.00%
1/4

차은택 귀국 "우병우 모른다, 朴대통령 독대한 적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차은택 귀국 "우병우 모른다, 朴대통령 독대한 적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씨 의혹의 또 다른 핵심 인물로 꼽히는 차은택 씨가 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찰에 체포됐다.

    검찰은 이날 오후 9시 50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차은택 씨를 현장에서 체포해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했다.


    차은택 씨는 체포 후 취재진에게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검찰 조사에 성실히 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한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공식적인 자리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독대한 적은) 정말로 없다"고 답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아느냐는 질문에도 "아니다"라고 답했고, 그와 재단 관련 사업을 논의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절대 그런 일 없다"고 강조했다.

    차은택 씨는 자신의 측근들을 정부 문화정책 분야 고위직에 임명되게 한 후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에 개입하고, 각종 이권사업을 따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