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가려진 시간', 11월 16일로 개봉일 변경..'수험생 특수' 노린다

관련종목

2026-01-11 07:5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려진 시간`, 11월 16일로 개봉일 변경..`수험생 특수` 노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강동원 주연의 판타지 영화 `가려진 시간`이 11월10일에서 16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가려진 시간`의 배급사인 쇼박스는 개봉일을 6일 연기했다. 수능일인 11월17일을 고려한 변경으로 보인다.
      `잉투기`로 주목 받은 엄태화 감독과 강동원, 신은수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멈춰진 시간 속에서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 분)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 분), 세상은 몰랐던 그 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가려진 시간`은 오는 11월 16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