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장의 사의 표명은 2주전에 이뤄졌으며 박현주 회장이 홍 사장의 사의 표명을 반려했지만 통합 작업의 원활한 마무리와 새로 출범하는 통합 법인에 부담을 주길 원치 않는다는 홍 사장의 뜻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지난 2014년 선임된 홍 대표의 임기는 내년 말까지 였습니다.
홍 사장의 갑작스런 사의 표명으로 미래에셋그룹은 통합회사의 등기 이사 등에 대한 인사를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마무리 짓고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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