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18일 충청북도를 시작으로 하반기 시·도 현장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이 달 충청북도와 세종특별자치시, 강원도를 비롯해 다음 달 제주특별자치도와 대전광역시 등 7곳, 9월 대구광역시와 전라남도 등 3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소통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위원회는 시·도별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네트워크 운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지자체의 인구위기 대응 노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한부모가족 복지시설과 어린이 보육시설, 산후조리 지원기관 등 현장 시설을 방문해 현지 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애로?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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