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복합기 등 프린팅 제품을 활용해 점자책 제작을 지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복합기 5대를 이용해 `새의 선물`과 `종이달` 등 5권의 책을 시각장애인이 읽을 수 있도록 점자책으로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복합기에는 책을 스캔하면 문서화할 수 있는 기술이 탑재돼 점자책 제작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점자책은 한국점자도서관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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