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굿모닝FM` 전현무가 후임 노홍철에 조언했다.
`전현무 굿모닝FM` 전현무는 27일 MBC 라디오 FM4U `전현무의 굿모닝FM`에서 노홍철에 전화 해 "왜 오늘부터 안 오냐"고 장난쳤다.
노홍철은 “40분 정도 걸린다. 옷 입고 가겠다”며 당황했고, 전현무는 “낚였다"며 "‘무한도전’에서 나한테 이러지 않았냐. 당한 거”라고 웃었다.
노홍철은 “두 번째 큰 실수를 한 줄 알았다. 정말 놀랐다”면서 "`6시에 일어날 수 있을지` 제작진이랑 만나서 시뮬레이션을 했다. 네 번 다 실패했다"고 걱정했다.
라디오 진행하며 지각 세번한 전현무는 노홍철에 "생활관리 잘 하고 새벽 4시까지 놀고 있으면 안 된다. 미리미리 자야한다"면서 "강변북로는 5분만 늦어도 주차장"이라고 조언했다.
노홍철은 전현무 후임으로 30일부터 `굿모닝FM` DJ를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