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2

국내 자산운용사 해외진출 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내 자산운용사 해외진출 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자산운용사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에 따르면 해외 시장에 진출한 국내 자산운용사는 2008년 7개에서 작년 말 현재 15개로 늘었다.


    또 사무소와 현지법인, 지점을 포함한 전체 해외점포 수는 14개에서 35개로 증가했다.

    2007년 비과세 혜택 도입 이후 해외펀드에 대한 국내 투자자의 관심이 커지면서 해외 진출이 활발해진 것이다.




    회사별 해외점포 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총 14개로 가장 많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3곳)과 캐나다·홍콩(각 2곳)에 복수의 현지법인을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대만, 브라질, 영국, 인도, 중국, 베트남, 호주까지 총 10개국에 진출한 상태다.

    다음으로 에셋플러스자산운용(4개), 삼성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각 3개) 순으로 해외점포가 많다.


    국가별로는 중국(7개)이 제일 많고, 미국·홍콩(각 6개), 베트남(5개), 싱가포르(3개) 순이다.

    [디지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