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썰전' 전원책 "최유정 변호사 수임료 50억? 얼마나 감옥에 있기 싫으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썰전` 전원책 "최유정 변호사 수임료 50억? 얼마나 감옥에 있기 싫으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썰전` 최유정 변호사 `정운호 전관로비 의혹` 사건이 언급됐다.
    `썰전` 전원책은 12일 JTBC `썰전`에서 “최유정 변호사 착수금 20억원은 내가 변호사인데도 들어본 적이 없다”면서 “최유정 변호사가 50억원을 받았는데, 정운호 대표가 ‘20억원은 성공보수’라며 돌려달라 했다. 최유정 변호사가 ‘착수금’이라고 주장하면서 이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반 변호사들은 잘 받아도 착수금이 1~2억이다. (정운호 대표가) 얼마나 감옥에 있기 싫으면 50억원이나 썼겠느냐. 피땀 흘려서 번 돈이면 그렇게 막 썼겠느냐”고 지적했다.
    특히 진중권은 서울메트로와 국방부 로비까지 벌였다는 주장에 대해 "어디까지 진실인지 모르겠다. 정운호 사건은 우리나라 폐해를 낱낱이 다 알리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50억원대 형사사건이 있다는 것 자체에 깜짝 놀랐다. 미국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인 줄 알았다"면서 "네가 OJ 심슨이냐"고 비판했다. OJ 심슨은 아내 살해 용의자로 지목됐지만, 드림팀 변호사 군단을 조직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