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아파트 건설 인허가는 증가...착공은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파트 건설 인허가는 증가...착공은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1분기 아파트 인허가면적은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늘었지만 착공면적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분기 인허가받은 건축물의 총면적은 4041만1천㎡, 동(棟)수로는 5만8192동으로 작년보다 각각 18.9%와 9.9% 늘었다.


    착공면적은 지난해보다 0.3% 증가한 2843만2천㎡, 동수는 9.1% 증가한 4만7703동이었다.

    이 가운데 아파트는 인허가면적(1271만8천㎡)이 작년보다 39.5% 늘었지만 착공면적(604만8천㎡)은 16.6% 줄었다. 동수로 보면 허가는 30.1% 증가한 반면 착공은 10% 감소했다.


    지난해 주택시장이 호조를 보일 때 인허가절차에 들어갔던 아파트들이 1분기에 인허가를 받고도 착공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1분기 지역별 아파트 허가면적을 보면 서울과 인천은 지난해보다 감소한 반면 경기와 울산, 충북은 증가했다.



    아파트와 달리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은 인허가·착공이 모두 늘었다.




    [디지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