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1박2일' 윤시윤, "시청자들은 고생할수록 알아줘, 도전도 하고 싶다" 남다른 포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박2일` 윤시윤, "시청자들은 고생할수록 알아줘, 도전도 하고 싶다" 남다른 포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박2일`의 배우 윤시윤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새 멤버로 윤시윤이 등장했다.
    그는 이날 "연기로 50% 시청률을 찍은 김탁구가 왔다. 이제는 예능이다. 내가 50%를 넘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고생할수록 시청자들이 알아준다"고 말하며 "도전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배우 김주혁도 인형탈을 쓴 채 깜짝 등장했다. 그는 "인수 인계하러 온 것이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다시 이 프로그램에 합류할까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