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45.5% 증가한 2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6,391억원으로 1년전에 비해 13.9% 늘어났고 세전이익은 13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GS건설의 실적 개선은 분양 불량 착공에 따른 주택·건축 부문의 선전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익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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