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로 돌아온 슈퍼주니어 예성이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예성은 21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빅스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성은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연기를 펼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부터 드라마 `송곳`이라는 드라마로 연기를 시작했고, 또 최근에는 일본 영화에도 출연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 뮤직비디오 스토리가 가사와 맞지 않다. 그래서 제가 감정을 가장 잘 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예성은 "사실 슈퍼주니어로 활동할 때는 잘생긴 친구들이 하다보니까 제가 할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솔로로 활동하면 제가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나. 그래서 한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성은 19일 솔로 앨범 `Here I am`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