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수 김원준이 후배들을 향해 한 진심 어린 조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후배들에게 나처럼 살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원준은 "내가 교직을 택한 이유도 내가 겪은 시행착오를 후배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때문이었다. 후배들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도와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원준은 "후배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감독 입장에서 도와주고 싶다. 지금은 코치 정도지만 언젠가는 감독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