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기희현이 래퍼 치타를 만났다.
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과 치타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두사람 모두 쎈언니다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번 만남은 할머니들의 래퍼 도전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힙합의 민족’의 촬영장에서 이루어진 만남으로 기희현은 래퍼에 도전하고 있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문희경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치타는 ‘힙합의 민족’의 프로듀서로서 참여했으며 기희현은 지난 ‘프로듀스101’ 마지막 촬영 이후 다시 만나게 된 스승 치타를 찾아가 인사를 건네는 한편 여러가지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희현은 ‘프로듀스101’이 끝난 후 휴식을 취하는 한편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