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공식입장] 성신여대 "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 보도 뉴스타파 명예훼손 고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식입장] 성신여대 "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 보도 뉴스타파 명예훼손 고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신여대 측이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 딸 부정 입학 의혹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성신여대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뉴스타파의 `나경원 의원 딸, 대학 부정입학 의혹`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허위·왜곡 보도"라고 밝혔다.
    이어 성신여대는 "뉴스타파가 학내 일부 구성원의 엉터리 주장을 사실인 것처럼 일방적으로 보도했다"면서 "뉴스타파를 상대로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 혐의로 민·형사상 소송을 비롯한 모든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타파는 17일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 딸 김모 씨가 2012학년도 성신여대 실기 면접에서 사실상 부정 행위를 했지만 최고점으로 합격했다"고 보도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엄마가 정치인이라는 이유로 딸의 인생이 짓밟힌 날"이라며 "뉴스타파 언론보도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제 아이는 정상적인 입시 절차를 거쳐 합격했다. 이것을 특혜로 둔갑시킨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