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인성과 고현정이 `디어 마이 프렌즈` 촬영 차 유럽으로 떠난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현정과 조인성은 3일 오후 출국해 약 일주일 동안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의 여러 도시를 방문하며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측은 "조인성과 고현정이 3월 3일부터 유럽으로 떠나 해외 촬영에 나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살아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꼰대들의 인생 찬가를 그린 작품. `괜찮아 사랑이야`의 노희경 작가와 `마이 시크릿 호텔`의 홍종찬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디어 마이 프렌즈`는 5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마리끌레르)
조은애기자eun@wow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