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의 소형건설장비 자회사인 두산밥캣이 올해 안에 한국 증시에 상장하기로 하고, 주관사 선정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북미 주택건설 시장의 호조세를 고려할 때 기업가치 평가 측면에서 지금이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돼 상장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우량 자회사인 두산밥캣의 기업공개(IPO)가 성사되면 두산인프라코어는 재무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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