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원료의약품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2년 연속 `매출 1조 클럽`을 달성했습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매출액 1조 1,287억원과 영업익 853억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에 비해 매출액은 10.9%, 영업익은 15.4% 증가한 수치입니다.
회사측은 "지난해 전문의약품의 매출 증가와 더불어 원료의약품의 수출 증가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익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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