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오는 3월 출시하는 자사 최초의 친환경 전용차인 `니로(Niro)`를 국내외 시장에서 연간 6만5천대 판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천수 기아차 재경본부장 오늘 양재동 본사에서 진행한 2015년 경영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친환경 전용차인 니로를 상반기 내수를 시작으로 유럽, 중국, 북미지역 등 세계 각지에서 론칭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니로는 올 상반기 하이브리드(HEV), 내년에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순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올해 상반기에 출시 예정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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