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가 이란 제철소 건설사업에 참여합니다.
정부에 따르면 포스코는 이란 현지 PKP사가 차바하르경제자유구역에 건설하는 16억달러 규모의 제철소 건설 프로젝트에 지분 8% 가량 참여할 계획입니다.
포스코는 지난해 9월 PKP 등과 연산 160만t 규모의 파이넥스-CEM 일관제철소 건설 1단계 사업에 대해 업무협약(MOU)을 맺었으며 오는 3월 지분구조와 투자규모 등이 포함된 합의각서(MOA)를 추가로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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