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소담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배우 박소담의 학창시절 꿈이 다시금 화제다.
그는 지난달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원래 스튜어디스가 꿈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수학이 좋아 수학선생님을 꿈꾼 적도 있었다"며 "답이 딱 떨어지는 수학이 재밌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검은 사제들`의 오디션 연기를 재연한 박소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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