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사람이좋다' 전원주, 사별한 남편 그리움 전해 "너무 허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좋다` 전원주, 사별한 남편 그리움 전해 "너무 허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전원주가 사별한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6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는 전원주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주는 홀로 살고 있었다. 전원주는 "밤에 들어올 때 깜깜해서 무섭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원주는 "(남편이) 투병 중일 때 자기 옆에 있으라고 했는데 옆에 있으면서도 스케줄이 있으면 나갔다. 그게 남편에게 미안했다"라고 말했다.

    전원주는 "부부는 밉든 곱든 함께 있어야 한다. 한쪽이 없으면 너무 허전하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