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11.13

  • 18.49
  • 0.39%
코스닥

940.50

  • 8.48
  • 0.89%
1/4

임창용 오승환, 국내 복귀시 시즌 50% 출장정지..중징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창용 오승환, 국내 복귀시 시즌 50% 출장정지..중징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임창용 오승환, 국내 복귀시 시즌 50% 출장정지..중징계


    임창용 오승환 임창용 오승환

    임창용 오승환이 KBO에 최대 72경기 출장정지 중징계를 받았다.


    8일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상벌위원회를 열고 임창용과 오승환 선수에 대해 국내에 복귀할 경우 시즌 50% 출장정지를 내렸다. 이렇게 되면 올 시즌 기준으로 두 선수는 72경기 동안 출전할 수 없는 것.

    또 이와 별개로 선수단 관리를 소홀히 한 삼성 구단에 대해서도 1000만 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KBO는 야구규약은 선수 품위 손상과 관련한 151조 3항에서 실격 처분부터 경고까지, 징계 수위를 광범위하게 정하는데 오승환과 임창용의 징계 수위는 꽤 무거운 수준에 해당된다.

    일단 미국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오승환은 국내로 유턴 할 경우 삼성에서 뛰어야 하는데 이미 해당 사건으로 임창용을 방출한 터 국내 복귀도 사실상 녹록하지 않은 실정이다.


    또 임창용 경우 지난해 11월 삼성의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무적 신분이 됐는데 임의탈퇴 형식이 아닌 선수 신분 유지로 타 구단 이적은 가능하지만 영입할 구단이 있을 지 여부도 미지수다.

    한편 임창용과 오승환은 2014 시즌 후 마카오에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고 지난달 약식 기소돼 벌금 700만원의 처분을 받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