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가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 등에 따라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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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LS는 전 거래일 대비 2,650원, 6.85% 내린 3만6,0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달 30일 최문선, 홍희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LS산전을 제외한 주력 자회사인 LS전선과 LS엠트론, LS니꼬동제련의 실적 개선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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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LS의 내년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각각 14%, 21.8% 하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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