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의 행사비가 새삼 화제다.

장윤정은 2013년 10월 27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하루 최고 스케줄이 몇 개냐는 질문에 “12개였을 때가 제일 많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같은 달 21일 방영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장윤정은 하루 행사 수입 1억 8000만원 루머에 대해 “신인시절 12개까지 행사를 뛰긴 했다. 하지만 그 때 행사비가 굉장히 적었다”며 “지금은 일이 예전만큼 많지도 않고 액수도 다르다”고 전했다.
앞서 한 방송사의 프로그램에서는 “실명을 밝히기는 어렵지만 트로트 가수의 경우 신인은 50만원, 히트곡 한 두곡 정도를 가진 가수는 500만원선, 누구나 아는 톱 가수는 회당 1500만~2000만원까지 받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정, 행사비 대박이다” “장윤정, 회당 2000만원은 받겠네?” “장윤정, 12개나 다녔었다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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