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정승연 판사-송일국, 삼둥이 작명 누가했나 보니... '아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승연 판사-송일국, 삼둥이 작명 누가했나 보니... `아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TV조선 `대찬인생`에서 송일국-정승연 아들인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작명비화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지난 3일 `대찬인생`은 송일국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됐다. 또한, 그의 아내 정 판사와의 러브스토리, 아버지 송정웅과 어머니 김을동의 결혼 비화도 전파를 탔다.

    배우 김형자는 김을동 의원과의 일화를 밝히며 "하루는 우리 집에 오더니 `아우님, 나 대박났어. 이거 기자들한테 이야기하면 안 돼. 나 세 쌍둥이 가졌어. 한 방에 셋을 가졌다`라고 했다"라며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그녀는 계속해서 "손주가 나오자마자 `이야 이거 대박이다. 대한민국만세!`라고 외쳐서 그 환호가 이름이 됐다"라고 작명 이유를 밝혔다.

    이와 더불어, "삼둥이가 태어나서 제일 먼저 부른 게 엄마가 아니라 아빠였다"며 "아무래도 엄마는 오랫동안 일을 나가 있으니까 아빠라고 하더라"고 하며 송일국이 바쁜 엄마를 대신해 삼둥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음을 알 수 있었다.


    송일국과 그의 삼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는 현재 KBS `슈퍼맨이 좋다`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막내 만세와 추성훈-야노시호의 딸 추사랑 사이에서의 핑크빛 기류가 공개돼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든 바 있다.

    정승연 판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승연 판사, 바쁘겠다" "정승연 판사, 진짜 대단한 집안" "정승연 판사, 송일국 너무 좋아요" "정승연 판사, 대한민국만세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