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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인터뷰' 상영 결정, 버락 오바마 "당당히 맞설 계획,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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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인터뷰` 상영 결정, 버락 오바마 "당당히 맞설 계획,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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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상영 결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암살을 그린 영화 `더 인터뷰`가 개봉된다. ‘인터뷰`의 제작사 소니 픽처스는 23일(현지시각) "`더 인터뷰`를 오는 25일, 크리스마스에 미국 일부 독립극장에서 상영된다"고 발표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는 표현의 자유와 예술적 표현의 권리를 수호하는 나라에 살고 있다. 소니픽처스의 `더 인터뷰` 상영 결정을 환영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는 "관객들이 `더 인터뷰`를 볼 수 있도록 더 많은 극장과 협의할 것"이라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시도에 당당히 맞설 계획이다. 우리는 그런 행보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소니 픽처스는 지난달 24일 김정일 암살을 계획하는 내용의 영화 `더 인터뷰` 개봉을 준비했지만 갑작스런 해커 집단의 공격을 받았다. 이들은 소니 픽처스의 신상 내용이 담긴 문서가 유출돼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터뷰 상영 결정”, “인터뷰 상영 결정 보고 싶다”, ‘인터뷰 상영 결정, 대박“, ”인터뷰 상영 결정, 나도 봐야지“, ”인터뷰 상영 결정, 오바마“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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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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