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美 잡지 'People', 살아있는 커크 더글러스 부고냈다 혼비백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잡지 `People`, 살아있는 커크 더글러스 부고냈다 혼비백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명인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국 잡지 `피플`이 영화배우 커크 더글러스의

    부고 기사를 실수로 내보냈다가 서둘러 이를 삭제하는 등 난리를 겪었다고.




    <사진설명=커크 더글러스의 최근 모습과 헐리우드 전성시절>


    1일(현지시간)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피플`은 기자가 미리 작성한 더글러스의 부고 기사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실었다가 오보임이 확인되자 이를 즉각 지웠다는 것.



    `피플` 홈페이지에서는 이미 사라졌지만, 이를 캡처한 트위터 사용자들을 통해

    가짜 부고 기사는 온라인에서 지금도 나돌고 있다.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더글러스의 사망 때까지 `게재하지 말라`고 적은 `DO NOT PUB(publish)`라는 문구마저 그대로 실렸다.

    USA 투데이는 미리 쓴 부고 기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등록 시점이 지난 9월 29일이었다며


    실제 이 기사를 작성한 날짜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1916년생으로 오는 9일이면 98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더글러스는



    영화 `영광의 길`, `스파르타쿠스`, `서부로 가는 길` 등에 출연해 할리우드 간판으로 활약한 원로 배우로

    1996년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그의 아들인 마이클 더글러스도 유명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