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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에 관심 "보모 일은 왜 자꾸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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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에 관심 "보모 일은 왜 자꾸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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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흥수가 신소율에 관심을 갖게 시작했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박만영 연출/김경희 극본) 14회에서 천성운(김흥수)은 퇴근 중에 한아름(신소율)을 발견했다.


    아름은 기저귀를 사서 딸 티파니를 만나려 가려던 참이었다. 천성운은 아름이 기저귀를 들고 서 있자 차를 세우고 내려 "아직도 보모일을 하는 거냐. 회사 방침상 투잡은 안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아름의 기저귀를 차에 싣고는 데려다주겠다고 나섰다.

    아름은 어쩔 수 없이 차에 올라타고는 자신도 모르게 티파니 자랑에 빠졌다. 그녀는 "그러고보니 우리 티파니랑 천 본부장이랑 인연이 깊은거 같다"며 즐거워했다. 천성운은 "팀장 연봉이면 먹고 살기 충분할텐데 왜 자꾸 아이를 보러 가냐"고 꼬치꼬치 물었고 아름은 "상관 말라"며 더 이상 말하기를 꺼려했다.


    그렇게 차가 한참을 달리다가 갑자기 전화벨이 울렸다. 천성운은 전화를 받았다가 필립(양진우)이라는 말에 살짝 긴장했다. 필립은 "지금 당장 좀 봤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고 천성운은 당황하다가 "알겠다. 곧 가겠다"고 말했다.





    한아름은 갑자기 자신을 내려주는 천성운에 투덜거렸다. 그녀는 "아까 거기서 전철타고 갔으면 금방인데 이게 뭐냐. 더 멀리가게 생겼다"고 화를 냈다. 천성운은 괜히 눈치를 보며 그녀를 내려줬다.

    이후 천성운은 필립을 만나러 갔고 두 사람은 악수를 나누며 묘한 경쟁심을 드러냈다. 특히 필립은 천성운이 아름과 특별한 사이라는 생각에 그를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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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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