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슈퍼스타K6' 곽진언 최종 우승…자작곡 '자랑'에 관심 쏟아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최종 우승…자작곡 `자랑`에 관심 쏟아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곽진언이 `슈퍼스타K6`에서 역대 최고점으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가 결승 무대에서 부른 자작곡 `자랑`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1일 밤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최종회에서는 시즌 내내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던 김필과 곽진언의 결승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결승 무대에서 곽진언은 자신의 자작곡 ‘자랑’을 불렀고, 오로지 기타 선율에 맞춰 담백하게 부른 노래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곽진언의 `자랑`은 생방송 무대를 준비하는 합숙 생활 동안 쓴 노래로, "사랑을 나눠줄 만큼 행복한 사람이 되면 그대에게 제일 먼저 자랑할 거예요" 등의 감성 가득한 가사를 담고 있다.

    곽진언의 무대에 김범수는 "국내를 대표할 수 있는 차세대 싱어송라이터가 될 수 있다고 본다"며 97점을 줬고, 윤종신은 "풀 반주가 안 나오고 통기타로 처음부터 끝까지 생방송으로 가는 무대가 있을 수 있을까 싶었다. 곽진언 씨는 그냥 자기를 노래하는 것 같다"며 99점을 줬다.


    이어 백지영은 "진짜 좋은 뮤지션이구나. `슈퍼스타K6`에서 하나 나왔구나 싶다"며 99점을 줬고, 이승철 역시 "목소리가 너무 환상적이다. 끝까지 행복하게 해줘서 감사드린다"며 99점을 입력해 심사위원 모두에게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나왔다. 이는 역대 최고점이다.

    곽진언 ‘자랑’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곽진언 ‘자랑’, 노래 정말 좋다", "곽진언 ‘자랑’, 역대급 무대다", "곽진언 ‘자랑’, 싱어송라이터로서 승승장구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승을 차지한 곽진언에게는 음반제작비를 포함한 5억 원의 상금과 부상으로 박스카와 `2014 MAMA` 특별 무대의 기회가 주어진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