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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옥, 대장암 암세포 다 치료한 줄 알았는데…'안타까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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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옥, 대장암 암세포 다 치료한 줄 알았는데…`안타까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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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자옥이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오늘 오전 7시 40분 배우 김자옥이 별세했다. 폐암에 따른 합병증 때문이었다.


    김 씨는 1970년 데뷔한 뒤 80년 가까이 연기를 꾸준히 해오며 팬들과 만났다. 1980년 결혼하면서 연예계를 떠났으나 지난 96년 태진아의 조언으로 `공주는 외로워`를 발표하며 다시 나타났다. 대놓고 예쁜 척하지만 그 모습이 재미있는 공주병 이미지로 돌아왔다.

    하지만 2008년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 완치된 줄 알았던 암세포는 폐로 전이됐다. 그동안 꾸준히 활동해온 김자옥을 조문하기 위해 수 많은 선후배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았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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