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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최철호, 딸 김가은과 안타까운 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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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최철호, 딸 김가은과 안타까운 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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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욱과 들레가 자꾸만 엇갈렸다.

    6일 방송된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들레를 찾으려는 강욱, 멀어지는 들레. 두 사람은 서로를 지척에 두고도 자꾸만 엇갈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민강욱(최철호)이 춘옥(주민하)를 찾아 아직 들레(김가은)의 소식은 없냐 물었다. 춘옥은 강욱에게 들레가 힘들때면 아버지 선재(이진우)의 산소에 갔었다며 춘천에 있지 않을까 말했다.

    강욱은 그길로 차를 몰아 춘천으로 향했고 같은 시간 들레 또한 버스를 타고 양아버지의 산소로 가는 길이었다.


    그러나 들레는 전날 경찰들이 하던 고아 입양에 대한 이야기가 떠올라 잃어버린 도영이 생각에 눈시울을 붉혔다.

    강욱은 산소에 도착하자 놓여있는 꽃다발에 혹시 들레가 왔다 간 것은 아닐까 주위를 둘러봤지만 아무도 없었고 산소 앞에 무릎을 꿇었다.



    강욱은 죽은 선재의 무덤 앞에서 들레를 키워준 줄도 모르고 정말 죄송하다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구했다.

    한편, 강욱이 차를 타고 떠나려하자 들레가 마침 산소에 도착해 두 사람의 엇갈림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들레는 양아버지의 산소 앞으로 가자 그 앞에 놓인 꽃을 보고 혹시 세영(홍인영)이가 왔다 간 것은 아닐까 주위를 두리번 거렸지만 아무도 없었다.


    들레는 살아 생전 자신을 친딸로 대해줬던 선재를 떠올리며 따뜻한 마음을 느꼈고, 세영이와 도영이를 꼭 지켜달라 부탁했다.


    한편, 강욱은 들레를 찾아 식당 이곳저곳을 뒤지고 다녔지만 도저히 들레를 만날 수 없었고, 들레와 강욱은 지척에 서로를 두고도 엇갈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들레는 한 식당에 다시 취업했고 그동안 식당에서 일한 경력으로 야무지게 일을 해내기도 하는 등 자신의 몫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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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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