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가동하면서 `이마트몰`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는 수도권 남부권역 15개 점포에서 담당하던 이마트몰의 배송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마트는 효율적인 센터 운영을 위한 물류 시스템을 개발해 주문부터 상품 선별과 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관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작업장의 온도를 낮게 유지하고, `아이스 포장 박스`를 활용해 신선식품 판매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이마트는 2020년까지 총 6개의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구축해 온라인 매출을 4조원 가량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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