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전현무 “‘아이돌스쿨’ 경쟁력 높지만 ‘비정상회담’엔 안 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현무 “‘아이돌스쿨’ 경쟁력 높지만 ‘비정상회담’엔 안 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현무가 ‘아이돌스쿨’과 ‘비정상회담’을 비교했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 매직 스페이스에서는 MBC 뮤직 ‘아이돌 스쿨’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현무는 동시에 MC를 맡게 된 ‘아이돌 스쿨’과 ‘비정상회담’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아이돌 스쿨’만의 경쟁력이 있다며 과거 ‘스타골든벨’을 언급했다. 이어 “당시 아이돌들이 주목을 받았던 것이, 10대 팬들이 주 시청층이기도 했지만 어머님 등 윗세대는 손자 손녀들 장기자랑 보는 느낌으로 접하셔서 그쪽 연령층도 높은 편이었다.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1회 시청률도 잘 나왔더라. 지명도가 높은 친구들도 아니고 시간도 오후 6시대지 않나.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연우가 “‘비정상회담’보다 잘 될 것 같느냐”고 날카로운 질문을 하자, 전현무는 능청스러운 얼굴로 “아니다.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그건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아이돌로 참석한 크로스진의 멤버이자, 함께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타쿠야는 “전현무 선배님이 여자 아이돌만 편애하시는 것 같다”고 폭로해 전현무를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전현무; 10대 팬들이 시청층이기도 했지만 어머님 윗세대는 손자손녀들 장기자랑 보는 느낌 그쪽 연령층도 높은 편이었다. 우리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1회 시청률이 잘 나왔다. 쇼 챔피언 이후로 지명도가 높은 친구들도 아니고 시간대도 오후 6시라.



    MBC 뮤직 ‘아이돌 스쿨’은 토크와 게임, 음악쇼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예능 버라이어티로 1위 가수를 꿈꾸는 신인 아이돌들의 스타발굴을 목적으로 기획된 100% 신인 맞춤형 프로그램. MC로는 전현무, 김연우, 걸스데이 소진이 발탁됐다.

    한편, ‘아이돌 스쿨’은 8월 19일(화) 오후 6시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MBC 뮤직을 통해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