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17.86

  • 34.51
  • 0.76%
코스닥

942.15

  • 1.91
  • 0.2%
1/4

정애리-지승룡 이혼, ‘민들레영토’ 대표 지승룡 ‘상대가 피해 입지 않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애리-지승룡 이혼, ‘민들레영토’ 대표 지승룡 ‘상대가 피해 입지 않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애리와 지승룡이 이혼했다.

    배우 정애리와 ‘민들레영토’ 대표 지승룡이 결혼 3년만에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정애리와 지승룡은 결혼 3년 만인 지난 4월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인은 가치관과 성격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애리와 이혼에 지승룡은 ‘언성을 높여 싸운 적은 없었다. 그러나 사고관과 가치관이 달랐다’고 밝혔다.


    또한 지승룡은 ‘정애리가 현재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 일로 정애리가 자신의 소진을 지키는 일에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민들레영토’ 대표 지승룡과 배우 정애리의 이혼에 누리꾼들은 ‘정애리-지승룡 이혼, 지승룡 누군가 했더니 민들레영토 대표였구나’, ‘정애리-지승룡 이혼, 가치관이 안맞으면 아무리 사랑해도 지내기 힘들지’, ‘정애리-지승룡 이혼, 민들레영토 대표 지승룡도 정애리도 이 일로 피해 없었으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애리는 지승룡에 지난 1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며 3개월 만에 이혼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