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리사랑나눔봉사회는 동아오츠카 안양공장 임직원 34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12년 창단 이후 ‘사랑의집’과 연을 맺고 3년째 도움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건조세탁기와 쌀 100kg, 식수 등 생필품을 지원했습니다.
오웅섭 동아오츠카 안양공장장은 "포카리사랑나눔봉사회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을 보살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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