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문체부, 여행사 유류할증료 지도 강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체부, 여행사 유류할증료 지도 강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화체육관광부는 여행사가 유류할증료를 부풀리지 못하도록 행정 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지난 달부터 시행 중인 `해외 여행상품 정보제공 표준안`에 따라 여행사가 유류할증료를 여행 상품정보 가운데 전면에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유류할증료를 과도하게 받는 여행사에 우수 여행사 후보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불이익도 줄 방침입니다.

    문체부 관계자는 "여행 업계에서 유류할증료 부풀리기 논란이 인 데 따라 여행사가 소비자에게 여행 상품의 실제 가격을 정확하게 알리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