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평양에 '비외른 보리' 속옷 투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양에 `비외른 보리` 속옷 투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웨덴 출신으로 세계를 제패했던 테니스 스타 비외른 보리(57)가

    자신의 이름으로 운영하는 내의업체 `비외른 보리` 제품을 북한 평양에 투하할 수 있을까?




    .
    `비외른 보리`사(社)가 자사 제품인 섹시한 속옷을 하늘에서 투하하기에


    가장 적합한 도시는 어디인가를 묻는 온라인 설문에 15일(현지시간) 현재

    북한 평양이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가 밝혔다.



    `거대한 유혹의 폭탄`으로 명명된 다소 엉뚱한 설문 이벤트는 이달말까지 진행된다.

    현재 평양이 압도적인 선두여서 후보지로 확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일부 현지 매체들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 회사는 1위가 확정된 도시에 `비외른 보리`의 속옷 450벌을 투하할 예정이다.


    그러나 평양이 후보지로 선정된다 해도 실제로 옷을 떨어뜨리는 이벤트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비외른 보리`사의 글로벌마케팅 담당은 "솔직히 어떻게 북한에 옷을

    투하해야 할지 우리도 모르겠다"면서 "그러나 가능한 방법이 있는 지 찾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