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농어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매마을과 함께 하는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습니다.
3일부터 이틀동안 삼성 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과 태평로 삼성본관 빌딩에서 열린 장터에는 삼성 15개 계열사, 23개 자매마을이 참여했습니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 등 삼성 사장단 30여명은 농산물을 구매하고 일일점장을 맡으며 일손을 거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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