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는 극중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일탈을 꿈꾸지만 정작 분위기만 잔뜩 띄워놓고 본인이 마음에 둔 남자를 친구에게 양보하며 가슴앓이를 하게 된다.
2007년 영화 `궁녀`로 처음 스크린에 데뷔한 신소율은 최근 자신의 팬들에게 생일 선물 대신 입양 대상 아이들을 위해 기부해달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려 일명 개념녀로 불린 바 있으며, 프로야구 LG의 팬임을 인증해 털털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신소율 주연의 `일탈여행: 프라이빗 아일랜드`는 29일 개봉된다.(사진=팝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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