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합아파트는 모두 1천30세대로,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54세대를 일반 분양됩니다.
이 사업은 STX건설이 지난 4월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됐다가 조합총회를 거쳐 경남기업이 승계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침체된 민간 수주시장에서 대규모 수주에 성공한 만큼 향후 민간 수주시장에서도 한층 더 유리한 기반과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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