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월드컵 진출한 '최강희호' 억대 포상금 받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월드컵 진출한 `최강희호` 억대 포상금 받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8회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최강희호`가 짭짤한 축하포상금을 받는다.




    ▲파주NFC에서 회복훈련중인 `최강희호`=한경DB

    포상금 지급은 대한축구협회 포상규정에 따른 것으로 최강희 감독은 1억5천만원,


    최덕주 수석코치는 1억2천만원을 받게 되고 나머지 코치진에게는 8천만원-1억원이

    돌아가게 된다.

    선수들 경우 최종예선 한 경기 출전 이상 또는 대표팀소집 네 차례이상 조건을 충족한 경우

    4개등급으로 나뉘어 목돈을 만지게 되는데 대한축구협회 심사에 따라 A급 1억원, B급 8천만원,


    C급 6천만원, D급 4천만원을 받게 된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진출했던 `허정무호`에는 모두 20여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