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중민 한국소상공인컨설팅협회 부회장
은퇴자가 늘어나고 청년실업이 늘어나면서 창업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전반적인 경기부진으로 창업시장이 크게 위축돼 있는게 사실이다.
이럴 때 어떤 업종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창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까?
일단 안심창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나 적은 비용으로 창업 가능한 업종들, 구매력이 지속될 수 있는 어린이나 여성 아이템을 주목해서 봐야 한다.
특히 올해는 점포의 공간적인 한계를 극복한 테이크아웃 업종, 그리고 우동, 스시, 이자카야 주점 등 일본 외식 업종이 창업 시장에서 단연 주목을 받고 있다.
소자본 창업으로 영세 자영업자들의 접근이 쉬운 치킨 관련 업종은 부동의 아이템이다.
이런 외식업종들은 퇴직자들 중심으로 가장 쉽게 접근하는 업종이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단순히 맛으로만 승부를 걸어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 음식점도 경영개념을 도입하는 게 필요한 시대다.
이외에 창업을 할 때 창업자의 적성, 적절한 아이템의 서칭 기간은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고 창업자금의 70%~80%만 사용하여 오픈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013년 창업 트렌드와 시장 분위기에 관한 모든 것, 트렌드 따라잡기에서 알아본다.
한편 오늘 재테크 파노라마는 2.4분기 실적 전망과 함께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이하여 관련 정보들에 이야기 나눈다. 알뜰살뜰 부자습관 코너에서는 다양한 마일리지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머니 로드쇼 재테크 파노라마는 매주 월~목요일 저녁 7시반~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