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니코스 아나스티아데스 키프로스 대통령은 오후 2시부터 헤르만 반롬푀이 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조제 마누엘 바호주 EU 집행위원장,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등을 만나 새로운 자구 방안인 `플랜 B`를 설명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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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오후 6시(현지시간)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유로존 재무장관 회담은 4시간이나 늦춰진 밤 10시(한국시간 25일 아침 6시)에 개회해 지금까지 계속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