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직개편으로 트레이스는 후레쉬 광모듈 사업부문과 터치사업부문 책임 운영이 가능해진 만큼 고객사들의 요구에 맞춰 보다 좋은 품질의 터치스크린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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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채 트레이스 부사장은 "이번 사업부 개편으로 보다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터치스크린 생산이 가능해진 만큼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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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1:43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