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내 딸 서영이 시청률, 47.6%로 자체 최고 '유종의 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 딸 서영이 시청률, 47.6%로 자체 최고 `유종의 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내 딸 서영이’ 마지막회는 4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 39.0%보다 8.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마지막회를 드라마 자체 최고 시청률로 기록하게 됐다 .

    이날 방송에서는 서영(이보영 분)이 부친 삼재(천호진 분)와 화해하고, 이혼했던 우재(이상윤 분)와 재결합해 딸을 낳고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영의 쌍둥이 동생 상우(박해진 분)와 호정(최윤영 분) 부부 역시 쌍둥이를 임신하는 등 주인공 모두가 행복한 모습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는 아이유, 조정석, 고주원, 유인나 등이 출연하는 ‘최고다 이순신’이 방송된다.







    실시간 관련뉴스